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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마음을 다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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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만치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경과가 좋아서 저도 놀랬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진료실에서 말씀드렸듯이 이 증상은 치료기간동안 증상의 완화나 경감도 중요하지만 치료후의 관찰기간동안 (6개월~1년) 본인이 생활에 흐트러짐없이 주의하셔서 변화된 몸상태에 대한 적응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끝까지 마음을 다잡고 완치까지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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