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서울을 오가며 침 치료 받고 있는 환자 이병열 입니다.
요즘 증상이 조금씩 좋아지고는 있는데
오늘은 질문이 한가지 있어 상담글 남깁니다.
안 바쁘실 때 회신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한의사 님들과
대부분의 비뇨기과 의사님들이
전립선염이나 방광염, 골반통증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에게(저를 포함) 평소에 많이 걸어라. (런닝머신이든 그냥 길이든..)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런닝머신에서 한 20분~30분 걷다" 가 내려오면
항상 예후가 안좋습니다. 음경끝이 더 쓰라린 느낌이 항상 생깁니다.
(반바지 입고 추운데 걷는 운동을 해서 그럴까요? 교감신경이 갑자기 흥분을 해서...
자율신경이 실조되어서...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늘 잘 안낫는 환자 치료를 리뷰하시고 연구하신다고 하신 원장님
저의 경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