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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전립선비대, 방광과민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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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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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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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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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야간빈뇨로 인해 고민하고 계신 것 같네요.
방광과민증과 전립선비대 모두를 의심해볼 수 있는 상황인데요. 주간에도 급박한 빈뇨가 함께 있다면 방광의 과민을 생각할 수 이고요 야간에만 빈뇨가 있다면 전립선비대의 개연성이 높습니다.
전립선은 방광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으며, 전립선이 커지거나 부어오르면 방광과 요도 입구를 압박해서 말씀하신 잔뇨감, 야간뇨 등이나타납니다.
핵심적인 것은 전립선이 커져있는 것은 가라앉히고 부드럽게 탄력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그래야 방광쪽 압박도 자연스럽게 줄고 소변이 이동할 때 요도입구의 이완이 편안하게 진행이 됩니다.
기존의 치료가 미흡하다면 한방 약물치료를 권고 드리고 싶습니다. 전립선과 주변의 혈액, 신경의 이동성을 높여 순환을 개선하면 전립선의 부종이 가라앉고 탄력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병원에 방문을 해주셔야 하나 현 상황에서는 대구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오니 전화 (02-533-0099)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치료는 가능합니다. 야간뇨가 1회 정도로 감소하는 정도면 생활에 큰 지장이 없으시기때문에 증상완화의 목표를 이 정도로 잡으시고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는 적어도 3개월이상이 소요될 것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치료에 임하셨으면 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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