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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전에 요도 끝이 조금씩 따끔 거리고 소변 볼 때와 사정할 때 조금 더 따끔 거리는 증상이 있어서요 근처의 병원들과 한의원에 방문하고 약도 1년 정도 먹었지만 별 효험이 없었습니다!! 그런던 차에 유튜브로 원장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전립선염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사정을 할 때에 참는 습관이 있어서 그것이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회음부나 고환 쪽의 통증은 없구요 요도 끝 부분만 따끔거립니다 또 환절기에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치료가 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