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이전에는 배에 진액이 가득차 있다가, 화학공장 다니면서 방청유를 2년 넘게 흡입하다 보니
입사 4개월차에 엄청난 설사를 동반했고, 이후에 아랫배가 꺼지면서 진액이 다 빠져나간 느낌이 듭니다.
이후로는 미세한 복통, 고환통증, 전립선 미세통증등이 간혹 생기곤 합니다.
검색해보니 방청제는 성기능장애라는 부작용이 있더군요. 이런경우에는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요?
성생활을 못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진액이 예전보다 부족하다보니,배출을 하기가 꺼려집니다.
그리고 약간의 조루증 삽입후 금방 끝나는 증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