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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뿌리칠수 없는 유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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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료를 받아 완치가 되었다면 술을 먹어도 되어야 겠지요..
하지만 완치가 되어도 다른 분보다 요도와 전립선이 민감하기 때문에 주의해서
조금씩 드시도록 해야하며 증상이 사라져도 원인 모두 제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후 건강한 상태를 1년 이상 유지한 후 술을 드셔야합니다.
치료를 꾸준히 적극적으로 받으시고 생활조절을 일정기간 잘하시면 충분히 회복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술, 안드시면 안될까요?^^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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