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이런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전립선염으로 8년째 고생하고 있는데 비뇨기과 치료 10회정도이며
작년에는 서울에 있는 한의원에서 약 300만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치료 받았는데 효과가 거의 없어서 중도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죽고싶니다. 대학병원에서 4개월째 약 복용중인데 아무런 호전이
없어서요.
저의 증상은 회음부통증으로 인해 운전을 30분이상 하기가 힘들고
빈뇨도 심해서 어디를 함부로 가지 못합니다. 교회도 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원장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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