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박뇨와 야간뇨가 심해서 비뇨기과에 갔더니 전립선염이 살짝 있다고 해서 치료를 받다가 차도가 없어서 유튜브에서 선생님강의를 듣고 한의원에 찾아가서 한달간 한약을 먹고 야간뇨와 급박뇨는 잘 치료가 된듯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집사람과의 성 생활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예전보다 사정감이 줄었고 정액도 감소한듯 하고요 또 조루도 있어서 나름 선생님 유튜브를 보면서 조절을 하며 조루는 그런데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만 다른것들은 쉽지 않아 문의를 드립니다.
저는 일주일에 1회 아내와 성생활을 즐기고 있고요
당뇨가 좀 있는데 공복혈당이 130~160을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으며 식후혈당은 운동과 식이요법 으로 조절이 되고 있는 정도 입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선생님의 답변을 고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