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대 후반대까지 성욕이 왕성했었습니다.
사실 50대후반대에 새로운 이성을 만나 성관계를 많이도 했지만
그 정도 가지고는 지금 같이 발기가 풀릴 정도는 아니였는데 지금 성욕은 왕성한데 중간에 풀리거나
예전처럼 단단하지가 않아요
수면은 부족한 상태입니다.. 보통 초조녁에 수면을 취하면 밤11시에서 12시사이에 깨어지고 아침까지
잠을 못자게 됩니다.문제는 성 상대의 성관계 몰입 부분에서 문제점이 있어요. 성관계를 하다가 일상얘기를 하고 성에 몰입을 하지 않고 관계를 하면서 상이한 말을 하니 몰입도가 떨어지면서 갈수록 그 상대와 성관계 빈도수가 떨어지고 발기까지 안되는 상활까지 왔습니다.. 물론 의학적인 제 몸의 문제점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갑자기 당뇨진단을 받고 약한 처방의 당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저질환이 있습니다.. 천식,, 비염... 늘 환절기에 발작을 합니다.. 그래서 처방을 받아 약을 지속적으로 먹고 있는 중입니다.. 그 약들이 독해서 발기가 안될수도 있나요? 문제는 성관계가 안되는 것을 타박하고 비난하는 상대의 행동때문에 더더욱 움추려 들기만 하고 제 몸이 사전에 발기를 차단하는 느낌도 듭니다.
복부 비만도 때문일수도 있나요? 전체적인 비만이 아니고 복부만 비만입니다..
소변을 보는 빈도수가 좀 잦아 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저의 증상을 치료 가능할까요? 한약으로 치료만 된다면 당장 처방받고 싶습니다 ..
박사님 꼬옥 답변 주시고 예전의 그 왕성함을 되찾아 주셔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