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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 병원에서는 전립선염의 원인을 외인균으로만 규정하고 외부 원인균이 검사상 사라지게 되면 치료가 되었다고 얘기합니다. 균은 사라졌을 지 모르지만 증상은 여전히 남아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균은 전립선을 붓게 하고 아프게 하는 하나의 원인은 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물리적인 압박이나 자극, 과도한 음주나 피로에 의한 전립선 점막의 울혈증가 등이 보다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데..
전립선 주변점막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약간의 외인균, 또는 물리적 자극(승마,사이클, 오래 앉아있는 생활, 과도한 성행위)등이 직접적인 손상과 염증을 유발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세균이 없어져도 전립선은 여전히 울혈이 되어있고 부어있을 수 있으며 정상적인 소변이나 정액자극에도 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왜 전립선이 과민해졌으며? 이러한 면역과민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느냐?가 치료의 관건이며 만성적인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한방의 치료는 이러한 면역과잉현상을 정상화하여 자극에 대한 인체의 치유환경을 회복토록 합니다. 인체의 면역현상은 장의 환경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장의 회복도 함께 고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잘 치료하시면 완쾌하실 수 있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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