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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친정아버지께서 밤에 거의 한시간에 한번꼴로 화장실을 가신다고 합니다.화장실을 자주 가다보니 잠을 1시간자고서는 그다음부터는 제대로 자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낮에는 그렇게 자주가는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한번씩 찌릿할때도 있다합니다참고로 연세는73세이고 7년전에 위암수술하시고 1년전쯤 결핵같다고 약을 몇달드셨는데 지금은 됐다고해서 약은 안먹는데 2월달에 다시 검사하기로 했답니다.아침에 가래가 좀 나온다고 합니다.그런데 경북에있는 시골이라 내원을 하지않고 약을 처방받을수 있을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