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도염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으면 전립선염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실 이 두질환은 만성으로 진행된 경우 별개로 떼어놓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전립선염 환자의 70%가
선행질환으로 요도염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요도염이 반드시 세균성으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생제 치료로 원인균이 다 사라졌다고 하면 더이상 대증치료를 위해 병원처방을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술을 많이 먹고 스트레스, 수면부족인 경우는 요도점막이 민감해지고 면역활동이 떨어져 작은 자극에도 상처를 받기 쉽고 요도염이 재발하기 쉽습니다. 물론 전립선도 같은 조건이 되겠지요..
바로 여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원인은 세균이 아니라 세균이 활동하기 좋은 내 몸의 상태입니다.
원인균은 없다해도 내 몸은 방어준비가 적절하지 않으니 세균아닌 작은 자극에도 붓고 상처받고 증상이 나타나고 하는 것입니다.. 한방의 치료는 내 몸을 살리는 치료입니다...
전립선염 치료에 관한 접근 자체가 다르다고 볼 수 있지요..
만성요도염, 전립선염 치료될 수 있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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