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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낫고 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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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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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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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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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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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렸을적 저의 부모님도 고생을 많이 하시면서 뒷바라지를 하셨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저도 잠시나마 창피하게 생각했던 부모님의 뒷모습이 생각나서 문득 죄송한
마음이 드는군요..
젊은 나이에 고통의 크기가 사뭇 큰 질환을 앓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꼭 낫고 싶다면 일단 찾아오세요..
다른 상황은 방도를 찾으면 길이 있을 테니..
진정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두드리세요.. 열릴 것입니다..
진정 몸과 마음이 평안해지길 기원드립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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