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약이 도착하였습니다. 정성스럽게 밀봉된것을 열고 나니 치료중 유의점을
다시한번 넣어주셨더군요. 새삼 원장선생님의 배려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진료를 받으러 한의원에 갔을때 이것저것 세심히 봐주시던게 생각이나, 일을 하면서
혼자 기분좋은 웃음을 짓고는 합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걱정해주시던 원장선생님께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감사하다는 단어가 이렇게 부족할 수 있다는걸 느낍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약을 복용해서 이제는 상담이 아닌 치료후기에, 몸이 나아가고 있다는
글을 적을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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