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만 6세된 남자 아이입니다. 거의 매일밤 2번 정도 오줌을 쌉니다.
3살이전에는 야뇨증이 없없는데, 약 3년전에 치과치료 (마취함) 를 받은이후 부터 야뇨증이 생겼습니다. 당시 아이에게는 충격이 심했던것 같습니다. 자연치유될걸로 생각해왔는데,, 증세가 호전되지 않습니다. 느낌을 아이에게 물어보면, 자는동안 자기도 모르게 오줌이 나온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특별히 처방을 한건 없습니다. 자기전 소변을 보게하고, 물을 먹지 않게 하는데도, 증세는 특별히 나아지지 않습니다. 심리적인 이유일지, 신장이 약해져서 인지 모르겠습니다.
심리과 치료가 나을지, 비뇨기과를 찾아가야 할지 문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