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립선염으로 후후한의원에 오기까지 만 4년동안 대학병원과 개인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약을 복용했습니다. 전립선염이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하는 심정으로 저 뿐만이 아닐것입니다.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고통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 나야겠다는 생각뿐일겁니다. 과다한 항생제 복용과 스트레스로 인해 설사도 자주
하고 두통도 생겨 더 이상은 아니다 싶어 전립선염 기사를 보고 후후한의원에 방문하게
되었고 이제 딱 보름을 약을 복용했는데 대학병원과 비뇨기과에서 3년 동안 먹은 효과보다
몇배는 뛰어난 듯 싶어 글을 올립니다. 아직 치료 될려면 멀었지만 나을수 있다는 것이
몸이 말해주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군요. 병원에서 매번하던말 염증도 없고 전립선 크기도
정상이라고 신경성이라고 모두 믿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두통도 없어지고 설사도 많이 멈췄고
아직 소변이 굵지는 않지만 시원하고 뒤끝이 없어 개운합니다. 소변볼때 통증도 소독음 덕인지
이제는 가끔 기분나쁜 정도이지 예전처럼 찌르는 느낌은 많이 호전이 되었고요. 발기도 되면
잘 죽지 않는군요. 아직 속단은 이르지만 4년 동안의 약 복용 효과보다 15일 동안의 효과가 더 좋다는게 믿기지 않을뿐입니다. 제가 완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져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