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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419 신원일 2007.01.16 263
올해 28살(80년생) 남성입니다. 작년 11월초에 아랫배가 뻐근하고 요도가 근질거리며
얼마 되지않는 양의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려워서 동네 비뇨기과를 찾았습니다.
전립선액 검사후 만성전립선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26살 봄 대학시절에 요도염을 앓은적이
있었는데 그게 문제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좌우지간 동네 비뇨기과에 20일정도 다녔는데
별 효력이 없어서 미즈?디 병원을 찾아 한달이 넘게 약을 복용해왔지만 약을 먹을때는 증상이
많이 없어지고 약을 안먹으면(다먹어서) 증상이 다시 나타납니다. 괜히 약을 먹고싶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저도 이젠 약먹는게 지겹습니다.
제 직업이 PC관련 사무직이라 꽤 오래 앉아 있고 성격상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완쾌가
안되는건지요. 군대까지 다녀오고 나름대로 건강하다고 자부했는데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이러니 큰 걱정입니다. 요즘 증상은 아랫배 깊숙한곳이 뻐근하고 허리가 꽤 아픕니다.
몇일전부터 아침에 조깅과 토마토나 콩류의 식품으로 노력중인데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만성요도염과 전립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