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전 전립선염을 앓아서 병원에서 2개월 치료를 받고 증상이 완화되어
치료를 그만두었었습니다.
그러나 그후에도 평시에는 많이 불편하지 않았으나
술만 먹으면 소변은 남들보다 훨씬 자주 봅니다. 그리고 술먹고 성관계를 하려고 해도
발기가 안되거나 조루가 있었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매일 빈뇨감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비뇨감이나 잔뇨감이 있습니다. 그것도 하루 종일 그러는 것이 아니라 반나절이나 몇시간 정도만 빈뇨감이나 잔뇨감이 있습니다. 지연뇨는 거의 자주 발생하고요 (5초 정도 기다려야 소변이 나옴니다.) 술먹으면 80%는 자주 소변을 봅니다.
이러한 증상도 신경이 쓰이기는 하지만 성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것에 가장 고민이 됨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많이 불안합니다.
1. 술먹으면 소변을 자주 보는것 (30분 마다 한번씩)
2. 술먹으면 발기가 잘 안되고 조루증상
3. 지연뇨 (5초 지나야 소변이 나옴)
4. 빈뇨감
상기 증상이 가장 문제인데요 치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치료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탕약의 가격이 비싸다고 들었는데 얼마 정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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