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월전 사정시 통증으로 인해 비뇨기과에서 정확한 검사후 세균성 전립선염(성병균)판단받고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면서 약도 제데로 먹고 자위행위도 안하고 술도안먹고 약 7주후에 재검사를 하니 균들이 다없어진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그런데 원래 염증이 다없어져도 약을 조금더 먹어야한다고 해서 약을먹는데 제가 술을 조아해서 술도 자주먹고 약도 가끔가다 안먹고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화장실을 너무 자주갑니다.잔뇨감도 있고
소변참는거도 어려운거 같고 그런데 어터케 해야할까요?
검사결과는 문제가 없는데도 이거 뭐 항생제를 계속 먹을 수도없고.
그래도 최대한 술안먹으려하고 자위행위도 줄이고있는데 아직도 이러네요.
예전에 한 1년전에 방광염때문에 약을먹은적있는데 약1달간 약먹고 다낳았는데 혹시 그거랑도 관련있나요?병원에서 그쪽이라 관련없을거라 하는데...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괜히 찝찝하고 신경쓰이네요.
한약으로 완치가 가능한지요?그리고 치료기간과 대략의 비용을알고싶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