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온라인상담 뷸렛 전문의상담
전문의상담 제목이미지
전문의상담 안내글  
만성 요도염과 전립선염..
5016 후후한의원 2008.03.26 250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증상은 주로 만성요도염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요도염이 만성으로 진행되면 거의 전립선염이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따로 떼어놓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간질거리는 느낌은 요도 안쪽의 점막에 상처가
생기고 이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아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정액을 배출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는 정액이 차올라서 불편을 느끼는 일부의 환자에게 국한 된 얘기 입니다. 전립선의 염증으로 부어있을 때는 오히려 전립선을 자극하는 사정행위가 악화를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술은 증상이 있는 동안은 절대 금기이며..
치료가 완료된 이후에도 6개월 정도는 주의해야 합니다..
외람된 말씀이나 술의 유혹을 떨쳐버릴 수 없다면 치료를 포기하시고 그냥 사세요.
만성의 경우는 더이상 감염질환이 아니라 면역질환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인체의 면역체계가 과잉반응을 보이면서 점막의 정상적인 회복이 제한되는 것이지요..
때문에 면역환경의 정상화가 근본치료의 핵심입니다.
다행히도 천연 한약물을 통해서 이런한 면역환경을 회복할수 있고 완쾌도 가능합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정확한 증상을 알고 싶습니다.... 
                 만성 요도염과 전립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