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이상수라고 합니다.
지금 전립선염 때문에 비뇨기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호전이 거의 없어서 글을 남김니다.
계속 항생제 치료와 전립선 맛사지를 일주일에 두번씩 받고 있는데도 소변검사를 하면 염증이 잡혀서 미칠지경입니다.
평소 치료는 1주일에 2회 주사와 약 그리고 맛사지를 받고 치료 받은날 항생제를 1루 복용합니다. 그러다가 소변에 염증이 잡히면 2~3주정도 약을 복용하는데 1년이 넘도록 되풀이하니 정말 육체적 정신정으로 지치고 괴롭습니다.
4년전 군입대 하기전에 부적절한 성관계로 포진이 성기에 잡혀 비뇨기과에 가니 헤르페스라고 하더군요 그냥 항바이러스 약과 연고를 바르면 괜찬아 진다고 해서 그냥 덥어두었 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고 제대후 헤르페스가 자주 제발해서 동네 비뇨기과에 가서 겸사겸사소변검사를 하니 비임균성 요도염이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그제서야 4년전 비임균성 요도염도 같이 왔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대구에 있는 대학병원을 5개월 정도 다니고 여러군데의 비뇨기과를 다녔는데 결과는 지금에 이르렀습니다...지금 심정 같아선 소변에 염증만 안잡혀도 살만할건데 란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의 한방치료로 염증이 재발하지 않을수있습니까?
그리고 헤르페스가 요도염의 원인이 아닌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현제 비뇨기과에서는 전립선염이 4개월 정도 치료하면 90%완치할수 있다고 했는데 1년이넘어가도록 어럽네요 선생님은 이유를 물어보니 화만내고 정말 답답합니다
부디 해결책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