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저 전립선염 완치한것 같습니다. 오늘 비뇨기과가서 검사했는데
염증도 없고 전립선 크기도 정상이라고 판정 받았고요. 저도 모든증상이
없어졌다고 느낌니다. 이젠 치료 그만해도 될련지 여쭙고 싶습니다.
증상이 경미했지만 그래도 평생 안고 가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심리적으로
부담이 컸는데 이렇게 제가 나았다는데 기쁘기 그지 없군요.
전립선염이후에 약해진 발기력도 회복되었고 더 이상 약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원장님 생각은 어떠한지요? 처음에 원장님이 80% 이상
좋아지면 나머지는 자연적으로 회복이 된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데 될
련지 궁금합니다. 감사드리며 원장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