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정을 할 때는 전립선의 주변 근육이 심하게 수축되면서 전립선을 짜주게 됩니다.
이때 전립선이 붓고 상처가 조금 남아있던 상태였거나..아니면 전립선에 가벼운 석회화가 진행되어..
작은 결석들이 있는 경우.. 압박할 때 상처를 입는 것이지요..
이 때문에 반복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만성 전립선염 환자에게서 어렵지않게 살펴볼수 있는 증상입니다.
시간은 다소 걸리지만 치료가 가능한 증상입니다..
쾌뇨음을 통해 전립선의 부종이나 상처를 회복하도록 하고 가벼운 석회등은 조금씩 녹여 배출할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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