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온라인상담 뷸렛 전문의상담
전문의상담 제목이미지
전문의상담 안내글  
이제야 전립선염의 고통에서 벗어 나는것 같습니다.
5299 전광택 2008.04.17 232
한번의 실수로 십수년간을 전립선염의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별별방법을 다 동원해서
치료를 해봤건만 매번 헛탕만치고 오줌요법이라는것도 해봤고 튜나수술도 해봤는데 저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현재 약 3개월 정도 치료중인데 99%치료되었습니다. 1%는 아직 정신적인게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자다가 1분도 안틀리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소변을 본다는건데 정말 어찌 1분도 안틀리고 소변을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십년넘게 반복된 습관으로 그런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건 치료가 안될까요? 요즘은 3일에 한번정도는 깻다가 소변 안보고 그냥 자기도 합니다. 소변이 막힌듯한 증상은 지난번 2번째로 먹은 쾌뇨산 먹고 고름 같은 것이 빠져 나오고 완전히 사라졌으며 소변 횟수도 5회 이하로 좋아졌습니다. 배꼽아래 가스찬 느낌이라 불쾌감도 없고요. 정력도 좋아져 남부럽지 않고요. 원장님 약을 더 복용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만 먹어도 되는지요? 그 동안 마음으로 보듬어 주신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제야 전립선염의 고통에서 벗어 나는것 같습니... 
                 그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