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이고 한달전에 전립선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중에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와 전립선검사, 소변검사를 한 결과 만성전립선염이라고 하더군요.
ㅜㅜ 한달을 치료해서 이제 복부의 통증은 많이 사라진거 같은데
이번에는 소변 보는것에 문제가 좀 생겼습니다. 치료중에 그런적이 별로 없었는데...
갑자기 몇일 전부터 소변을 봐도 바로 또 소변을 보고 싶고 화장실에 가도 소변은
나오지 않습니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가 안될 정도로 요도에 뭔가 오줌이 가득찬
느낌 때문에 너무 힘듦니다! ㅜㅜ 의사 선생님~ ㅜ 이건 더이상 고쳐지지 않는 건가요?
ㅜㅜ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되는건가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