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먹게 되면 전립선이 쉬이 흥분하고 붓게 됩니다..
증상은 심하진 않은 것 같은데..반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술 때문에 그러한 것도 있겠지만 세균외에도 바이러스, 면역학적인 문제가 걸리면 치료가 완료되지 않고
재발하거나 반복될 수 있습니다. 증상의 회복도 물론이려니와 이러한 면역학적인 과잉활동이 회복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한방에서는 면역학적인 균형회복에 특히 주안점을 두고 치료를 합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술은 전립선을 붓게하고 염증을 유발하거나 치유를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한동안 금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비용안내는 별도로 메일로 연락을 드리드록 하겠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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