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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치료 됩니다..
5509 후후한의원 2008.05.06 278
전립선염은 세균성 전립선염과 비세균성 전립선염이 있고 비세균성 전립선염이 세균성보다 8배정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하더라도 세균이 다 제거된 이후에도 증상은 남아 지속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 얘기는 전립선염의 각종 증상을 세균이라고 하는 원인이 다 설명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 그리고 중요한 치료라고 믿고 있는 항생제 치료는 세균이 자취를 사라지는 순간 끝이라는 얘기 입니다. 치료 다 되었다고는 하는데 증상은 남아있고 정말 난감합니다.
과연 세균만 쳐다보고 전립선염을 치료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원인균이 분명할 때는 주로 통증이 많이 발생하는데 전립선 주변이 울혈이 되고 붓기도 하면 그때 그때 증상이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만성으로 진행되는 전립선염은 민감해진 전립선 주변 조직의 혈류를 개선하여 긴장을 완화하고 면역환경을 개선하여야 합니다. 밖에 원인 보다는 내 몸의 원인에 관심을 가지고 치료를 해야 합니다.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전립선이 좋지않으면 전립선 안에 있는 사정신경이 민감해져서
조루증상도 훨씬 심해집니다. 전립선과 인과관계가 있는 조루라면 전립선을 치료하면서 상당히 개선됩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별도로 세균검사를 하진 않습니다..
함께 노력한다면 완전한 회복도 물론 가능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전립선염때문에. 
                 함께 치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