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완쾌되었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빙산의 일각이라는 얘기 들어보셨죠?
수면위에 떠있는 빙산 아래는 그보다 9배정도가 큰 빙산이 잠겨있다고,,
만성질환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은 대부분이 이 빙상의 일각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립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현재의 증상이 결코 전부가 아닙니다.
수면에 잠겨있는 전립선 증상이 모두 완해되어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불씨를 남겨 두면 안되겠지요?
조금만 시간을 갖고 더 치료하세요..^^
나중엔 더 치료받고 싶다고 해도 제가 졸업시켜드립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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