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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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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학교 때부터 증상이 있었지만 평생 치료가 안되는 질환은 아닙니다. 다만 치료가 어려울순 있겠지요..
오래 앓았고 전립선이나 방광이 민감하니까 신경학적인 반응을 적정하게 조절해야 치료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치료과정은 한번정도 래원후에 처방을 받으시면 되고 이후에는 전화로 증상 경과를 살펴가면서 처방을 보내드리면 됩니다.
치료비용은 메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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