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마렵거나 조금만 참거나 하면 허리 옆구리가 소금에 절인 것 처럼 너무 불편해요
특히나 아침만 되면 등 뒤쪽부터 해서 어깨쪽 날개 아랫부분이 소금 절인듯이 너무 불편하고
기분도 안좋구요. 몸도 많이 부어있거든요. 소변 눌때도 요도가 따끔 거리는 느낌도 있고요
쫌 된거 같은데... 시간이 없어 진찰을 못받고 있는데요.
심한 증상 같은데... 어떤 병인가요?
빨리 치료 해야 될 것 같은데... 큰병이라도 생기면 어쩔까 하고 너무 걱정되어서요
빨리 병원가서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회사 생활에 시간내서 가기가 힘들기도 하고 두려워서서...큰병이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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