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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정말 완쾌치료 가능합니까??!!
2 지방 인 2007.01.30 208
저는 전립선염으로 3년여 정도 치료를 하여왔습니다
병원, 한의원(서울의 역삼동D한의원 서초동의 L한의원 광주의 J한약방)등 좋다는 병,한의원은 모두 다 약을 먹고 치료를 하였고 지금도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환자들의 맘은 지푸라기도 잡고 싶기에 완치 치료가능 등의 말만 나오면 어딘들 찿아가지만 할때마다 속은 기분이고 이로 인하여 속이 상하여 인터넷등으로 이들 한의원들을 성토하고 싶었습니다(고가의 치료 비용도 비용이지만 모두 다 2-3개월 이면 완쾌가능 하다고해서 믿음으로 치료 하였고 이로 인하여 배신감과 시간 낭비등의 아픔)만 모두 나의 어리석음과 불찰로 돌리고 참고 인내 하고 있습니다.

보통 현대인들은 모두들 광고로 인하여 찿아가고 가끔은 주변 치료를 한 사람으로 부터 듣고 신의로 찿아가 치료를 하였는데 .... 이러한 앞선 짧은 글로써 그간 저의 치료기와 아픔을 충분히 헤알려 줄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병원(비뇨기과)에서 저의 치료(한방)기의 내용을 얘기하면 어리석다고 무한정 바보 취급을 당할때는 때론 비참하기도 그지 없었습니다. 항생제와 현대의학으로 가능하다고....

저의 전립선염의 증상은 항문과 고환사이의 통증(우리함)으로 고생을 하였고 하고 있으며 소변은 그나마 병에 비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 병의 시초는 저의 생각으로는 출장차 갔다가 비병원성 요도염에서 시작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때 계속된 술과 피로등으로 원인이 증가 하지 않았나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해봅니다.
비뇨기과에서 충분히 약을 먹고 L한의원(5개월)에서 고가의 치료를 하였습니다 만 통증이 가시지않아 왜 낳지않고 통증이 더하냐고 물으니 PCR검사를 유도하여 하여보니 병균성으로 나와서 항생제치료를 위하여 비뇨기과에 가서 진찰 문의하니 의사선생님이 호통을 치면서 모든 사람들이 이 검사를 하면 정상인도 나올 수 있는 현상이라고 하면서 호되게 야단을 먹고는 충분한 약을 먹고 얼마전 일반검사를 하여보니 소변, 마사지 검사결과 이상이없다고 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심한 통증은 없어지고 그져 지낼만은 하지만 계속 조금만 통증은 지속되고 있으며 피곤하고 술은 안먹을려고 합니다만 사회생활상 어쩔수없이 먹으면 통증이 다시 동반 되기도 한답니다.현재 병원에서 지어준 약(항생제는 아안 소변을 좋게하는 약으로 몸이 안좋을때 먹으면 좋다네요)과 한방약을 겸하여 먹고 있습니다.
아픈 사람은 자기가 아픈 분야의 질병에 관하여는 집중하여 여러 홍보매개체등에 자신도 모르게 집중하고 또 그곳에 빠져들어가지 마련이지요 병을 치유하기 위하여....

항시 불안한 맘으로 조심 또조심 하여야 하고 성관계는 가급적 피 할려고합니다 잘안되고 ,생각또한 없고 발기가 지속되는 시간과 강도가 없어서 가급적 피할려고합니다. 예전처럼 술자리도 하면서 정상인들처럼 가끔 술 한잔 귀울이면서 대인관계도 원만히하고 싶은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얼마전 중앙일보와한국경제신문에서 발행하는 Business월간지를 보고 용기를 내어서 문의 또 문의합니다.
정말로 나을 수 있습니까?. (비용) 쾌뇨음.쾌훈구등으로 완쾌가 가능 한지요? (참고로 저는 지방에 있습니다) 너무 막연하고 황당한 물음 입니다만 너무나 많은 고통과 시간등의 낭비 저의 어리석음 등으로 이렇게 물어 봅니다.
원장선생님께 마지막으로 치료를 받고자 원장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들 이 고통스러운 전립선염등으로 아파하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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