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립선염의 경우 다음과 같은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1.증상(0), 세균(0), 염증(0) -> 세균성 전립선염
2.증상(0), 세균(-), 염증(0) -> 비세균성 전립선염
3.증상(0), 세균(-), 염증(-) -> 만성방광통증증후군, 전립선증후군, 전립선통 등으로 불립니다.
처음에 1번의 경우로 비뇨기과를 찾습니다. 항생제 치료를 하면 2번으로 넘어갑니다.
또, 일정한 기간을 치료하면 3번으로 넘어갑니다. 증상이 그대로 이더라도 세균과 염증이 없으면 병원에서는 치료가 끝났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거나 환자가 지나치게 과민하게 증상을 평가하고 있다고 판단을 내립니다.
3번의 경우, 항생제 치료로는 더이상 치료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염증은 정상세포가 손상된 상태로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화학적 자극(음주, 소변의 역류 등)이나 물리적인 자극(과도한 압박, 운동, 운전, 오랜 좌식생활 등)에 의해서도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인체 면역세포에 의한 과잉면역현상의 일종으로 염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상인들도 흔히 세균은 존재합니다. 세균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 염증을 다 설명할 수 없으며 특히 증상을 설명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세균외의 이러한 다양한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서양의학에서 방법이 없습니다.
한방에서는 면역불균형에 의한 증상 해결에 실마리를 갖고 있습니다.
만성 전립선염 치료 가능합니다.
래원이 어려우시면 증상에 관한 자세한 진료상담이 필요하니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상세히 상담하고 처방을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