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 사람 입니다
비뇨기로 고생 한것은 제가 17세 때 부터 였습니다.고등학교때 소변줄기에 피가 나와서 비뇨가 가니 의사선생님께서 요도 염이라고 하였습니다. 몇칠 약먹고 이상 없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사회 생활 하면서 간혹 비뇨가 문제 있어서 병원 가서 약먹고 하였습니다.대스럽지 않게 그렇게 시간은 흘려고 결혼 후 자주 회식 자리며 음주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날은 술 많이 먹고 자는데 회음부랑 고환 쪽이 많이 아파서 혹시 성병이 아닌가 하여 보건소에서 검사도 했는데 이상 없더군요.
비뇨가 전문의를 찾아가서는 전립선 염이라고 하더군요,벌써 7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1달정도 약먹고 하면 이상 없다가 또 이상 있어서 약먹고 이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약먹어서 소용 없습니다.조금 피곤 하고 술먹으면 아퍼요. 정말로 미칠것 같네요.정확한 병명이 전립선 염인지?.
여기는 지방이라 서울까지 가서 진료 받아야 하는지 물론 정확은 진단을 받을 려면 서울까지 가야 하겠지요..혹시 협력 병원이라 그런것은 없나요 여기는 경북 영주 입니다.
그리고 저 같은 증상은 요즘은 발기 부전도 있어요 잘 발기가 안돼어서 병원 처방 받을때 발기 부전 약도 처방 받았는데 먹을때 그 순간 뿐 입니다. 매일 앉아서 있는 직업이라 그런지 많이 아프네요.어떻게 해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