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너무 걱정이 되서 상담을 올립니다.
저는 지금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곳에 온지 한 1주일만에 요도염 증상이 생겨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는 어떤 보험도 갖고 있지 않아서 치료비가 상당히 비쌉니다.
병원은 2군데를 갔는데 2군데 모두 하는 말이 심각한 균이 발견된것도 아니고
성병은 아니지만 요도염이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성병은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처방해준데로 약을 먹었습니다.
한군데에서는 Doxycycline을 처방해줘서 한알에 100mg 인 약을 하루에 2번 10일간 먹었습니다.
하루만에 확실히 효과는 있었지만 약을 다 먹은뒤 한 3일만인가... 바로 증상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으로 갔는데 그 병원에서도 역시 별로 심각한건 아니라고 하면서
약을 Ciprofloxacin hcl 500mg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이것 역시 하루에 2번 1주일간 먹었습니다.
한번 먹자마자 바로 효과는 있었지만 다 먹은뒤에는 여전히 또 다시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왜 자꾸 재발하는지 아니면 완전히 치료가 안된건지 궁금합니다.
약을 먹으면서 콘돔을 사용하여 성관계를 갖은적이 있습니다.
술을 마신적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가요?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돌아가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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