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따라 마음이 어수선..
어제 처음으로 소독음을 사용하고 기분 좋게 잘 잤습니다. 소변직후 약간 불편한 것 이외엔
별 문제 없었는데, 저녁에 소변보고 계속 요도주위가 많이 따갑고,
요도 안쪽까지 조금 따끔..
재발하여 병세가 심했을 때 처럼 아프게 느껴지려는가본데요..
소독음으로 소독하면서 통증이 워낙 생기는 것인가요?
외부적 상처에 소독약을 발랐을 때 통증이 악화되듯이..
어제 밤에는 괜찮더니 오히려 시간이 지난 오늘 저녁 아프네요.
소독음 계속 사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죠..?
소변보기가 겁이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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