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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사라져도 증상은 여전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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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균성 전립선염이 많진 않습니다만, 세균이 확인되어 치료되었다고 하는데도
증상이 남아서 괴로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두가지 이유때문인데
첫째, 원인균이 완전히 사멸하지 않았거나 원인균이 한종류가 아니고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관여하는 경우입니다. 둘째, 원인균이 사멸되었으나 이로인해 부었던 전립선의 부종, 울혈이 해결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전립선의 부기가 빠지지 않으면 전립선액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고이게 되며 이때문에 내부에 세균서식의 환경은 더욱 좋아지게됩니다. 사실 부종이 해결되어 전립선액의 소통만 원활하게 되면 항생제 없이도 세균은 줄어듭니다..제가 보기엔 두번째의 경우 같습니다.. 항생제는 요로계감염 초기에 일시적으로 활용할 때 의미가 있으나 나중에 쓰면 곪지도 가라앉지도 않아서 오히려 만성화를 유발합니다..
저희 병원의 처방은 이러한 경우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음낭이 축축하고 야뇨가 있다면
신장의 양기가 많이 쇠약해진 상태입니다. 이러한 부분이 추가로 처방에 가미되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치료기간은 통상 3개월이 소요되는데 본인의 연령이나 증상의 강약에 따라서 약간씩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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