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택 원장님 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6월말에 내원하여 치료 받고 있는 김한수라는 환자입니다. 선생님 약을 복용하고 나서 달라진것은 속이 편안해져서 인지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을 2번정도 가야하는 불편함(묽은변)이 없어지고 단 한번으로 끝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변본후에 잔뇨감과 빈뇨증상이 많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약을 먹기전에는 대변후에 특히 힘을 줘서 변을 보거나 속이 안좋은날은 잔뇨감과 빈뇨 증상이 심해서 고생을 많이했는데 현재는 그런 증상이 많이 개선이 되어서 아침 출근길이 상쾌합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과민성대장증상과 빈뇨증상이 관련이 있다는 생각에 이제는 동의를합니다. 비뇨기과에서 전립선염을 치료 받고 염증도 없는데 빈뇨와 잔뇨감은 그대로 남아있어 고생을했는데 이젠 조금만 치료 받으면 완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약은 다음주 초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더위에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