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1살의 남성입니다.
저는 작년여름 어느날 갑자기 소변을 볼때 따끔하는 고통이 느껴져
비뇨기과를 가봤더니 전립선통이라 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주로 일주일에 한번씩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약물치료도 동행 하였습니다.
그래서 효과를 얻어 좋아졌는데 이번년도 초에 다시 재발한것 같습니다.
현재 소변볼때나 사정할때 큰 고통은 없지만 아무래도 평상시때보다 쾌감등은
덜 한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오래 앉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엉덩이 꼬리뼈 부분에
지속적인 통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도 전립선염의 일종인가요?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완치가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