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적어주신 팔,어깨 쪽의 통증이나 피로감은 전립선이 아닌 다른 요건 때문에 발생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어깨 쪽의 긴장이 심해져서 뇌쪽으로 이동하는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면 만성적인 피로가 올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어깨 쪽 증상을 치료하면 함께 좋아지는 경우가 많고 처방외에도 침 등을 활용한 물리적 처치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변증상과 같이 전립선 관련 증상정도가 크게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아..아마도 말씀드린 부분의 요건이 크게 관여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치료가 어려운 것은 아니니 가까운 한의원 등을 찾으셔서 적절하게 치료받아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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