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부모님의 영향이 없다고는 얘기 못하겠지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유전요건보다 환경입니다.
타인보다 전립선이나 골반강의 제반 조건이 떨어져 있어도 적절한 생활환경을 유지하면 큰 어려움 없이 지낼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다만 환경 자극에 대한 감수성이 다소 높은 정도로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병이 발생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통증이나 불쾌감정도만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치료가 어려울 것 같진 않습니다..충분히 완쾌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치료비용 안내는 별도로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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