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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치료가 한계가 있는 이유
6625 후후한의원 2008.08.28 305
안녕하세요...

양방 병원에서는 초기에 항생제와 소염제 치료를 중심으로 하게됩니다.
항생제 치료는 초기 원인이 되었던 세균을 사멸시키는데 그 역할이 있습니다.(세균이 원인이 아닌 경우는
항생제 치료는 의미가 없습니다. 세균 감염은 주로 성관계를 통해서 이루워집니다...)
그런데 세균이 다 사멸된 연후라도 사실 증상은 남아서 괴롭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는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하지요.. 즉 세균은 없어도 전립선의 염증, 부종, 울혈등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질환을 치유한다는 것은 세균을 제한하는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되고 증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한 목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 증상은 원인이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치유되고 회복되는것이 맞는데..만성 전립선염은 원인이라고 생각된 여건이 사라져도 증상이 자연회복되지 않고 남아서 지속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는 면역활동이 과잉되어 우리 인체를 우리 면역체계가 공격하는 자가 면역현상의 일부로 설명될 수 있는데.. 궁극적으로 전립선염을 치료하려면 이러한 면역환경을 정상으로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방치료의 최대 강점은 이러한 면역환경을 회복하여 재발을 방지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치료기간은 2~3개월여가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치료후에도 증상이 그대로 인대 어떻게 해야하나... 
                 항생제치료가 한계가 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