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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년째 전립선염으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별반 차도도 없고 돈하고 시간만 날리고 몸은 몸대로 망치고 이젠 설사도 자주하니 사는게 죽을 맛입니다. 이젠 비뇨기과 치료는 포기하고 온열치료기로 집에서 치료하고 있는데 이것도 하면 몇시간 편안해지고 다시 원위치이니 정말 나만 못낫는것인지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답답한 심정에 문을 두드리니 성의있는 답변바라며 완치의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발기가 되어도 힘이 없고 사정도 1분 이내에 하게 되어 결혼에 대한 자신감도 없어져 버리고 이렇게 사는건 사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저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