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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은 크게 염려치 않아도..
1 후후한의원 2008.09.09 231
안녕하세요..

가끔 치료가 완료된 후 관리기간에 증상이 다시 나타나거나 예전보다 강해지거나 해서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당황하실 것은 없습니다.
대개는 1차적인 자극요건을 갖고 있으며 자극 요건이 해결되면 원래의 좋은 모습으로 자발적으로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부분 음식 등에 의해서 소화기, 특히 장 등이 약해지거나 상처를 입어서 복통, 더부룩, 설사 등이 동반되는 경우에 쉽게 전립선 증상이나 염증이 발생됩니다. 이 외에도 음주나 사정행위, 감기 증상,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점막의 손상, 수면 불량으로 인한 신경피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해질 정도면 당연히 염증이 많이 보이겠지요.. 염증 정도는 소염제치료로도 가볍게 가라앉을 수도 있습니다. 염증보다 중요한 것이 통증의 빠른 회복이지요..
앞서 말씀드렸던 이유 등으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인을 찾아 이를 해결하면서
잠시 치료를 하면 어렵지 않게 회복됩니다. 과거의 치료로 인체의 자연회복력이 많이 향상된 상태이기
때문에 몸에서 실마리만 찾아주면 오래지 않아 회복되실 수 있습니다. 알약은 복용을 중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알약이 염증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전립선염 치료하는데 염증을 유발하는 약을 주는 바보는 없습니다.^^ 사실 염증을 유발하는 약도 없고요..)
일단 지금 받는 병원의 치료를 받아보시고요.. 경과가 미흡하면 연락주세요..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복은 쉽게 이루워집니다..(대개는 한두번 처방 받으면 금새 회복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염증이 나온답니다. 
                 염증은 크게 염려치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