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부터 6월까지 전립선염으로 치료 받았던 성시국이라고 합니다. 환자가 워낙 많으셔서 기억을 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전 평생 원장님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제 인생이 있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원장님을 만나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일자리까지 마련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까운 거리면 한 번 찾아 뵙고 인사려 드려야 하는게 인간의 도리이나 워낙 멀리있어 가지 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후후한의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성시국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