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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치료.. 2년... 한의원 치료.. 5개월.. 추나요법 30회. .. 민간요법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요..사혈요법..4회.. 마지막으로 한 사혈요법은 과다하게 피를 많이 흘려 수혈을 받아야 할 정도로 치명적이었습니다. 전립선염으로 인생을 망쳐버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나아볼려고 이것저것하다보니까.. 이젠 나아지는게 아니라 정신까지 피폐해져 온 삭신이 쑤시고.. 소변도 질질질 나오고 통증때문에 오금이 저릴정도입니다. 성기능도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니 결혼도 미루게 되고.. 이것만 나으면 세상에 부러울게 없는데 원장님 저 좀 낫게 해주세요.. 저도 나을 수 있는지요? 후기를 읽어보니까.. 저보다 심한 사람들도 많이 나았던데 저좀 낫게해주세요... 저도 나을수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