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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불치병이 아닙니다.
2 조성래 2008.11.09 297
전립선염을 앓기전에는 평생 병원이라는 곳을 가본적이 없을 정도로 건강했던 제가 전립선염때문에 3년동안 병원 문턱이 닳도록 다녔던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것입니다. 처음 전립선염 발병후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치료 받던중에 호전이 이곳저곳을 찾아보니 낫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 최고라는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을 했지만 전립선액에서 염증만 몇개 나오고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고 낙심하고 말았습니다. 이곳에서 몇개월 치료를 받으면서 담당과장님에게 들은 말은 그냥 이렇게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적에는 절망감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 이후에 전립선염 전문 한의원이라는 곳에서 몇개월 치료 받았지만 호전보다는 살이 빠지고 소화불량으로 증상이 더 악화되고 말았으며 요도에 호스를 넣어 세척을 하면 완치할 수 있다는 곳에서도 20번 넘게 치료를 받았는데 소변줄기 굵어지는 이상의 호전은 없었습니다. 힘든 증상은 고환통으로 인해 청바지를 입으면 아랫배까지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고 가스찬 느낌이 들었던 것과 낮에 소변을 15번 정도 가게 되니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어져 2개월 동안 휴직도 하였으니 정말 힘든 질병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장님을 만난지 4개월째인데 이제 모든걸 잊고 살수 있게 되었으니 은인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군요. 처음 1개월 정도는 소화가 잘 되고 대변이 시원한것 이외에는 별다른 호전이 없었으나 2개월 복용이 다되어 갈때는 고환통을 느끼지 못하는 날이 많아 지고 빈뇨도 하루에 10회 이내로 줄게 되어 지더니 3개월을 다복용할때에는 모든 증상이 거의 소실 되었습니다. 가끔씩 야간에 소변보러 일어나는 증상만 남아 있어 1개월 더 복용했는데 현재는 모든게 정상입니다. 혹시 재발하지 않을까 걱정되 되지만 이젠 저에게는 원장님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습니다. 재발해도 원장님한테 치료 받으면 되니까요.
언제나 정성스럽게 진료해 주신 원장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리며 오늘 약을 보니까 3일분 정도 있는데 내일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립선염 환자 여러분 전립선염은 후후한의원에서는 절대로 불치병이 아닙니다. 절망하지 마시고 열심히 치료 받고 완치하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염 불치병이 아닙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