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간 맘고생, 몸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젠 지금의 좋은 상태가 한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신경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방을 끊은 연후에도 한동안은 치료기간 중이라고 생각하시고 술을 자제하시고 과도한 긴장등은 피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로는 무탈 할 것이니 필요이상의 걱정이나 불안을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잘 마무리 하셔서 이제까지 마음을 죄여왔던 지긋지긋한 전립선염을 기억에서 떨쳐 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간 치료하시느라 애쓰셨고 고생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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