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사는 오지훈입니다.
환자 진료에 노고가 많으시죠?
저는 4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2006년 딸아이가 많이 아파 신경을 많이 썼더니 쇼크(일종의 공황 장애)로 인하여 정신과 약을 몇달 복용하였습니다. 그 후로 회음부가 뻐근하여 병원에 갔더니 전립선 비대증 및 전립선염이 있다고 하더군요. 약을 복용하고 괜찮다가 재발하기를 반복하다가 최근에는 성기능도 많이 떨어졌습니다.(이제까지는 성기능에는 별 이상이 없었으나 최근에는 발기가 잘 되지 않거나 발기가 오래 지속되지 못함) 원래 약간의 조루라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요점을 말씀드리면 최근에는 약을 복용해도 회음부가 뻐근한게 없어지지 않고 낭습이 심합니다. 병원에서는 전립선염은 가지고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고하고 검사결과 다른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약물로 치료도 가능한지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