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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할 수 있는 부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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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이
자발적인 노력으로 자연스럽게 개선이 된다면 굳이 병원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술을 적정량 관리하지 못함을 탓하셔야 할 것입니다.
적어주신 글을 보니 술에 대한 몸의 면역학적 과잉반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금주를 하고도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방광이나 전립선 주변 조직이 지나치게 민감한 까닭이니
치료를 받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생활습관으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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