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전 경남 통영에 거주하는 33살 청년입니다. 오래 전부터 성 관계시에 사정이 빨랐습니다. 너무 부끄러워서 감추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여자 친구가... 저의 빠른 사정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네요.
그래서 병원에가서 진료도 받고... 조울증에 먹는 약을 처방해 주셔서 그것을 복용하고는 있지만 눈에 띌만한 차도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선생님의 병원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본인의 고민을 털어 놓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 정상적인 성관계를 할 수 있을까요...
피스톤 운동을 한 30번 정도하면 사정을 하는것 같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성기에 손대지 않아도 그냥 사정을 할려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랑을 하고 여자 친구가 만족하는 것을 보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니 너무 답답합니다.
저 좀 구해주세요. 통영과 서울은 끝과 끝이지만 선생님이 고쳐 주신다면 꼭 치료를 받으러 가겠습니다. 저좀 구해주세요. 부탁입니다. |